menu
제품사용기 및 갤러리
review and gallery
제품사용기 및 갤러리
제품사용기 및 갤러리를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제목 춘천 280랠리 - 보고픈(채상규)
작성자 scantitan
작성일자 2018-01-27




춘천 280랠리 다녀 왔습니다.

빈슨메시프를 타다가 바모스팀으로 바꾸고 처음으로 장거리 / 장시간, 제법 과격한 라이딩을 하였는데 (약300km 싱글 임도 복합 / 약 35시간 연속) 그때 경험한 느낌입니다.

*직선 도로에서의 직진성은 좋은 것 같고, 업힐때도 힘 손실이 적은 것 같아서 맘에 듭니다,
*뒷쪽 체인스테이 부분이 두꺼워 험한 길에서 신뢰감이 갑니다.
(이번에 함께간 동료의 카본 프레임이 다운힐중 부러지는 사고가 있었거든요 / 사진첨부)
*임도의 험한 돌길 다운시 뒤가 조금 딱딱하게 느껴지며 튀는 느낌이 강하고. 급 커브 구간에서는 브레이킹시 빈슨메시프보다 좀 더 슬립이 나는 느낌이네요.
스캔 프레임중 가장 하드한 모델이라는 것이 느낌으로 증명 되는 것 같습니다.
도로 위주로 라이딩 하시는 분들껜 장점이 되겠지요.
*티탄 물통케이지 정말 잘 사용 했습니다.
산악구간에 들어가면 8시간 이상 물 보급이 힘든데 다른 제품들은 대부분 1000미리 물통이 잘 안들어 가는데 이것은 프리사이즈라 딱 맞더군요.
탄성이 있어서 조금 오무려 놓으면 격한 자갈길 다운에서도 빠지지 않습니다.
*핸들바는 일자에서 기역자로 바꾸어서 갔습니다.
작년에 졸음과 싸우며 비몽사몽간 라이딩하다가 앞바퀴가 홈에 빠지며 손이 미끄러져서 크게 다칠뻔 했거든요.
기역자 핸들바는 손이 걸리기에 미끄러져서 빠지는 경우가 없어요.

도심이 아닌 산속이나 오지에서의 라이딩은 장비의 신뢰도가 매우 중요합니다.
라이더들이 안심하고 달릴 수 있는 무한 신뢰의 제품을 스캔에서 만들어 주심에 감사드리고 더욱 더 좋은 모델 많이 만들어 주시기를 소망합니다.
첨부파일